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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M 이야기

역사 및 현황
KPM은? 이사장 인사말
21/08/18 14:40 | KPM |
 KPM 안진출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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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든 미루다간 낭패하기가 쉽습니다. 농부가 미루면 씨앗을 뿌릴 수 없습니다.
풍성한 열매를 거둘 수도 없습니다. 미루기보다는 바로바로 해야 삶과 생활이 기쁘고 윤택합니다.
아브라함 링컨은 ‘당신이 오늘의 책임을 피할지라도 내일이 오는 것은 피할 수는 없다’ 고 했습니다.
심리학자 퓨시아 시로이스는 ‘잘 미루는 사람은 제때 일을 처리하는 사람보다 스트레스에 더 시달리며 감기 등 질병에 취약하고,
정기적인 건강 검진을 미루다 보니 병을 키울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 주장했습니다.



‘미루기’ 는 ‘만성적인 사망상태’ 입니다. 시간을 질질 끌면서 행동하려는 의지를 죽이기 때문입니다.
‘다음에 하지’ 는 안심시키는 말 같지만 이 말들이 나를 패배자로 전락시킵니다. 내일은 없습니다.
오늘이 내일입니다.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감입니다. 종말론적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행동하는 것이 괴롭기 때문에 행동하기를 피합니다.
자꾸만 미룹니다. 어떻게 하면 행동하지 않아도 되는가를 생각하면서 보내는 시간의 반만큼이라도 행동에 투자해야 합니다.
그 행동의 시작을 지금 바로, 오늘 해야 합니다. 잠27:1입니다.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주님이 다시 오실 그날이 곧 바로 다가온 줄 알고 지금 하는 일을 미루지 않고 잘 감당해야 합니다.
주님 곧 오십니다. 주님이 다시 오시는 그날, 주저하지 않고 ‘아멘!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외치는 모든 분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주님의 재림을 대망하면서 미루지 않고 한 영혼, 한 영혼을 주께로 인도하는 선교현장의 KPM 선교사님들, 본부, 이사회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KPM역대 선교부장, 위원장 및 이사장 ◎
 
1. 선교부장(38-52회기까지)
제38,39,40회기 이금조 목사
 제41회기 박유생 목사
제42회기 조긍천 목사
제43회기 박현진 목사
제44회기 류윤욱 목사
제45회기 최해일 목사
 제46회기 이금조 목사
제47회기 이지영 목사
제48회기 곽삼찬 목사
제49, 50회기 김성천 목사
제51회기 오성환 목사
제52회기 조긍천 목사

2. 선교위원장(53-63회기까지)
제53회기 강규찬 목사, (제53회기부터 선교위원장)
제54회기 위원장 공석, 배굉호 목사(서기), 이경열 목사(회계)
제55회기 황삼수 목사
제56회기 이용호 목사
제57-58회기 윤현주 목사
 제59회기 주준태 목사
제60회기 정주채 목사
제61회기 이경렬 목사
제62, 63회기 정수생 목사
 
3. 이사장(64회기부터 - 현재까지)
제64회기       정수생 목사(초대이사장)
제65, 66회기 김윤하 목사(제2대 이사장) 
제67, 68회기 황은선 목사(제3대 이사장) 
제69, 70회기 안영호 목사(제4대 이사장)
제71, 72회기 안진출 목사(제5대 현 이사장)